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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질병이 아니라 습관의 결과이다.
동부타임즈 yjb66@nate.com
2022년 11월 12일(토) 22:01
배종희 통합자연치유협회장
[동부타임즈]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
“음식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결코 치유할 수 없다.”<히포크라테스>
그래서 어쩌라고!! ☞살아남는 자가 강자(强者)이다.


필자는 다수의 암 환자를 음식습관 개선으로 회복하는 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다.

그 장부에 암이 왜 발생하였는가? 그 원인을 찾고 원인을 제거해 주는 것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
암의 원인을 제거해 준다는 것은 암이 싫어하는 몸의 환경을 음식을 통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암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세포에 전달되는 영양분‧산소가 부족하거나 과다하므로 영양분 공급의 무질서로 인해서 해당 장부의 세포가 비정상적인 분열을 하는 것이다. 세포에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세포에 영양분‧산소 공급이 부족하여 세포가 비정상적인 변이를 일으키는 것이다.

현대는 암이 발견되면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 방법이다. 그리고 의술이 발달하면서 암환자의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암환자의 완치 율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암이 발생하지 않토록 해야 하고, 암 완치 후에도 재발하지 않토록 식습관∙생활습관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사람의 몸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오장육부의 에너지(氣) 흐름과 심리가 각자 다르다. 다시 말해 사람은 자연인이다. 그래서 자연 순환의 방법대로 살아가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자기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대부분 자연의 질서를 무시한 채 자연의 질서에 역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명심보감에서는 孟子曰(맹자왈) "順天者(순천자)는 存(존)하고 逆天者(역천자)는 亡(망)이니라" 라는 명언이 있지 않는가.

암이 발병하지 않토록 본인의 체질에 맞게 평상시 식습관 관리, 운동습관 관리 등을 잘 하여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 몸에 흐르는 에너지는 사람마다 대부분 다르다. 자연치유학에서는 사람의 체질을 약 1,200만 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니 매우 섬세하고 정확하게 체질 분석이 가능한 것이다.

암이 발병하는 원인은 대략 대외적인 요인과 대내적인 요인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이하생략)
자연치유학적인 면에서 보면 오장육부의 에너지(氣運)가 비교적 약한 곳에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에너지(氣)흐름이 약한 장부는 그 장부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주면 되고, 에너지가 넘 과도하여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장부에 좋은 음식을 줄이거나 먹지 말아야 된다. ‘에너지 총량의 법칙’에 따라 부족한 장부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습관을 바꿔 주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의 흐름과 에너지 총량의 법칙에 의한 매우 체계적이며 많은 경험에서 나타난 결과이기도 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에너지(氣)가 약한 장부의 세포는 재생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여 결점이 있는 세포를 만들게 된다. 결점 있는 세포가 바로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위의 경우처럼 해당 장부에 부족한 에너지를 체워주는 식습관으로 개선하여 암 세포가 싫어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결국에는 암세포 점점 줄어들다가 사라질 것이고, 정상적인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이것이 자연치유학의 원리이며 자연질서에 의한 몸의 흐름의 질서를 바로 세워가는 원리 인 것이다. “질병의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몸이 고친다.” 라는 어느 책의 제목에 공감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암 회복에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대부분 수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하게 잘 살고 계신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의 권면대로 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고집한 몇 분의 지인은 세상을 떠나가고 말았다. 참으로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며 그분들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는 식습관 개선으로 우리 모두 건강합니다.

통합자연치유협회/세종자연의학연구소 배종희 회장(010 9771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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