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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금산 석정1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금산면 4,212필지에 대한 토지 경계 확정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2022년 12월 02일(금) 16:37
고흥군
[동부타임즈 = 양재봉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금산 석정1지구와 신평 2·3지구 4,200여 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산 석정1지구 및 신평 2·3지구는 지난해 사업지구로 선정돼 지적측량을 실시했으며, 토지소유자의 의견수렴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 등을 거쳐 2일 해당지구 사업 완료를 공고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강점기에 만든 종이지적을 위성측량(GPS) 등 최신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고흥군은 2015년 지적 재조사사업 착수 이후 현재까지 총 13,000여 필지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국비 9억원을 확보해 풍양 고옥지구 등 6개 지구 4,800여 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 해소 및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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