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수산부 크리에이터와 협업 여수 해양관광 홍보 콘텐츠 공개 박람회장 방문객 300만 명 달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
 | |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수산부 크리에이터와 협업 여수 해양관광 홍보 콘텐츠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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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타임즈 = 양재봉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공사)는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 ‘샐리’와 협업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제작해 공사 공식 SNS(www.youtube.com/@여수광양항만공사)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여수세계박람회장 방문객 300만 명 달성이라는 경영목표와 연계해 관광·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영상에는 샐리와 어머니가 함께 박람회장 내 아르떼뮤지엄, 요트 투어,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해상케이블카 등을 직접 체험하며 여수 해양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확대, 관광시설 및 여객터미널 이용 활성화, 지역 관광 소비와 공사 수익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형 해양관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최관호 사장은 “이번 콘텐츠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 300만 명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