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사진 공모전은 완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담아내 완도만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는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심사를 거쳐 총 32작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디지털카메라 부문 대상은 이상일 씨의 ‘봄이 머무는 치유의 길’, 스마트폰 부문 대상은 박재실 씨의 ‘다음 계단에도, 함께’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1백5십만 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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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디지털카메라 부문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5점, 장려상 9점, 입상 10점 등 총 25점, 스마트폰 부문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등 총 5점이 입선했다.
선정작은 10월 31일까지 완도문화예술의전당 1층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는 사진에 담긴 다채로운 완도의 모습을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군 공식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용해 완도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4 (수) 02:00


















